세계정복가육성회단

kane.egloos.com



간만에... 뻘짓거리

얼마 전에 이글루에서 만난 분들과 자리를 가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실 아시다시피 이글루 활동을 하다 안하다(라고 하기엔 텀이 너무 긴) 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만난 분들과 아직도 연락을 하고 얼굴을 보고 이야기 한다는 것은 대단한 것 같아요.
한 때 블로그에 미쳐있을 때 그냥 정보다 싶은건 다 긁어와서 포스팅하곤 했는데
그 포스팅을 보고 어딘가에 입사하신 모님도 있으시고(긁적긁적)...
인연이라는 것은 만나게 되는 과정만 다를 뿐, 결국 만나게 된다고 생각해야 할까봐요.

한때는 참 열심히 번개도 나가고 주최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 만났던 다른 분들은 다들 어떻게 지내시고 어떻게 변했나 궁금하네요.

건강하신다면야 더 바랄 것이 없긴 하지만요 :)

덧글

  • 나이브스 2016/05/19 21:57 #

    우와~ 정말 오랜만입니다.
  • 케인 2016/05/21 14:30 #

    반가워요 :)
  • 자유로운 2016/05/19 22:07 #

    오랫만에 뵙네요. 전 블로그 정지 먹어서(...) 덧글로만 살아 있습니다만 이리 살아 있습니다. 뭐 본진은 네이버로 가버렸네요. 이글루가 워낙에 일을 잘해서 그저 욕나올 뿐입니다만.

    잘지내시지요?
  • 케인 2016/05/21 14:30 #

    헉 어쩌다가.... 저야 뭐 항상 똑같이 지내고 있습죠.
  • 2016/05/22 01: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rumic71 2016/05/19 23:22 #

    무탈하셨습니까.
  • 케인 2016/05/21 14:30 #

    넵. 건강하게 잘 지내셨죠?
  • tanato 2016/05/20 16:40 #

    오랜만입니다.
    저도 블로그는 거의 죽어있지만요...(...)
  • 케인 2016/05/21 14:30 #

    다들 비슷하긴 하네요 ㅋㅋ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