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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거 같아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만,
버스정류장, 고속버스 터미널 등은 금연구역입니다.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금연구역인지 금연권장구역인지는 가물가물 합니다만
어쨌건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 곳이라는건데요.

제발 제발제발제발 정류장서 담배 좀 태우지마세요...
가끔 버스 안오면 기다리는것도 짜증나는데 담배연기까지 맡으면 환장할것 같습니다.

더 이해가 안가는건 서울시에서 나서서 금연구역으로 바꾸어놨으면서
재떨이를 가져다 놓는건 무슨 경우인가..

이러면 무슨 흡연자 인권 어쩌구 하시는데...
담배 피우는 사람은 담배 안피우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안피우는 사람은 피우는 사람에게 피해 안주잖아요.
어린애 같이 누가 누구에게 피해를 입히네 그런 말 하지 마시구,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by 케인 | 2008/11/27 12:31 | 뻘짓거리 | 트랙백(7) | 덧글(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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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oodevil &.. at 2008/11/27 15:04

제목 : 버스정류장은 법적으로 금연구역이구요.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 &lt;-- 여기서 트랙백해오고 이글보다가 급 생각남.길거리에서 담배피면서 걸어가는것도 좀 자제를... -_- 하려면 좀 냠전히 안보이는곳에서 피우시구요 ^^ 걸어가면서 피면 우연히 방향이 똑같을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담배냄새에 쩔어가거등요 흐흐흐.하긴 법도 안지키시는분들이 남에게 피해안가게하는 최소한의 도덕을 지키실련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허허허......more

Tracked from ARCHSAGE 의 일.. at 2008/11/27 15:41

제목 : 대한민국은 흡연자에게 가혹한 나라다.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요새 평균 담배 소비량이 무려 1주 1-2개피로 부쩍 늘어버린 나로선 이런 글을 볼때마다 심히 당혹스럽다. 거기에 달린 덧 글들을 보면 담배값 1만원으로 올리라니, 개념이 없다느니. 까놓고 말해서 애니보고, 만화 보고, 일본 음악 듣는다고 '아우 저런 십덕 일빠 xx' 라고 부르면 좋은가? 난 실제로 이런 사람 거의 본 적도 없고, 봤다해도 인상 쓰면서 여기 금연 ......more

Tracked from Black Evenin.. at 2008/11/27 19:50

제목 : 옛날엔 신경을 안썼지만 요즘 이런 글들을 보면 떠오..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뭐 지금도 충분히 으슥한 골목뒤 깊고 깊은 옹달샘(어?)속에 짱박혀서 피우고 있긴 하지만.차라리 흡연구역을 큐브형으로라도 만들어주삼(....)물론 간접흡연 졸 안좋은거 과거 간접흡연자로서 잘 알고 있고 사람들 있는 곳에서는 이것저것때문에라도 담배 피기 좀 그렇다.흡연자들이 온갖 규제를 껌씹듯이 넘기는건 규제는 강해지는데 대안을 제시해주지 않아서가 아닐까.물론 담배끊어! 라고 말한다면 흡연자들은 할 말이 없어지는......more

Tracked from 다시 시작하는 天體觀測 at 2008/11/27 21:06

제목 : 이것보다 더 한 것이 있다면..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 흡연자에 대해 혐오 감각이라던가 이런 건 없다. 취향은 존중해야 한다능 뿌우~'ㅅ' 라지만 해도 아무래도 집내력인지 호흡기가 약해서 기도 속으로 담배 연기가 들어가면 시작돼는 기침 러쉬 떄문에 앵간해서는 담배 연기 부근에는 잘 안다가간다.. (어렸을 떄 피시방에서 담배 연기 떄문에 기절한 적도 있고) 흡연자 친구와 같이 있을 떄는 나에겐 연기 안 가게 해 주십사 부탁하는 정도. 지......more

Tracked from 하늘을 나는 개구리 at 2008/11/27 21:43

제목 : 아씨 진짜 담배는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아 정말 난 거의 매일 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하는데그러다보면 거의 매일 담배 연기속에 파묻히게 된다.학교 앞에서 버스를 타는경우는 별로 안그런데학원가(은행사거리)에서 버스를 타게 되면 정말 담배 엄청 뻑뻑 피워댄다.옆에 학생이 교복을 입고 눈치를 주면 알아서 끊어주는게 매너인데....일전에는 버스정류장 구조물(아 이름이 뭐지.. 여튼 의자있는 거기)이 아니라두세발자국 떨어져서 담배를 피는 아저씨가 있길래내 친구......more

Tracked from 김대현 at 2008/11/28 03:49

제목 : 버스 정류장은 금연
여러분, 버스정류장은 금연구역입니다버스정류장에서는 금연이었다니.금연이라니! 금연이라니! 금연이었다니!(..)하지만 버스정류장에서 담배를 피는 것은 버스 소환의 술법인데 말이죠.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는 순간 버스가 오는..금지된 술법이었던거군요. ^^;그럼 버스기다리면서 뭘 하죠?여러분은 버스 기다리는 시간에 뭘 하나요?...more

Tracked from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at 2008/11/28 14:43

제목 : 흡연자는 99% 범법자다.
상쾌한 아침,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가뿐한 출근을 하려고 집을 나섭니다.지하철역으로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 어디선가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납니다.담배연기...버스정류장이 금연 구역이 된지 오래지만, 여전히 담배를 당당하게 피워 무는 사람은 적지 않죠.종종 생각하곤 합니다. 흡연자는 99% 범법자라고.흡연자가 어기고 있는 법률은 다음과 같습니다.폐기물관리법 제8조 1항 폐기물의 투기 금지경범죄처벌법 제1조 16항......more

Commented at 2008/11/27 15: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24
그렇죠. 지킬것은 지켜야죠.
Commented by 해방 at 2008/11/27 15:23
정말 아직도 담배 피시는 분들 많죠.지방은 더 합니다.피는데 태클걸면 오만 욕이 날아오면서..
그래서 법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28
쩝.. 꼭 법때문이 아니라 알아서 하는것은 안되는 것일까요?
Commented by ASAHI at 2008/11/27 15:58
솔직히 옆에서 담배 뻑뻑 펴대면 기분 더럽죠. 그래서 꺼 돌라고 말하면 지랄하지 말라는 호통이 돌아오고.
비흡연자의 권리? 그딴 거 다 무시하고 피더군요. 흡연자의 권리가 더 센 것 같아서 할 말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29
대다수 사람들이 피해받는 사람의 권리가 더 적다는 것에 화가 나는거죠.
Commented by ASAHI at 2008/11/27 15:59
광고에서 했 듯이 담배 피는 인간들 앞에 가서 손을 쭉 뻗으며 리듬에 맞춰 [NO! NO! NO!] 해보세요.
졸라 처맞을 게 뻔한데 누가 그럽니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29
리듬에 맞게 귓방맹이 세 대 맞을 듯[...]
Commented by 미쓰킴 at 2008/11/27 16:15
비흡연자분들의 기분도 알...것도 같지만 아무래도 제가 흡연자다보니 흡연자 입장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김갱님 말씀대로 요즘 담배 피울 수 있는 곳이 너무 없어요. 본문 내용에 대해 흡연자의 입장에서 약간 변명을 하자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 입장에선 마냥 멍때리기도 심심하던 찰나에 재떨이가 보이면 담배갑에 손이 가는건 좀 과도한 비약이긴 하지만 조건반사-_??; 같은거라 정말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ㅜㅜ... 그렇다고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게 잘하는 짓이라는건 죽어도 아니지만 -_;; 뭔가 이 문제는 어느 한쪽에게 '참아라'를 강요해야만 하는 문제라 절충안 잡기도 참 힘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29
한쪽 의견만 듣고 움직이는 윗대가리들의 문제가 크죠.
절충안이 필요한데... 그것 참.
Commented by 레드진생 at 2008/11/27 16:22
저도 비흡연자입니다. 비흡연자긴 한데...
물론 금연권장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건 불법까지는 아니더라도 매너 위반이고,
특히 버스 정류장처럼 비흡연자가 흡연자를 피해 멀리 갈 수도 없는 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건 분명히 실례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흡연자들이 길거리에서밖에 흡연을 못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웬만한 건물은 전 구역이 모두 금연구역입니다.
결국 흡연은 밖에서, 비흡연자들도 함께 사용하는 공공도로 등에서 피우라는 건데...
이 문제는 결국 흡연실 설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담배를 애초에 금지하지도 않고, 엄청난 세금을 물려가면서, 흡연할 장소는 빼앗아가고 있으니... 최소한 당당하게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공간이라도 줘야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에게 자제를 요청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30
그렇죠. 그냥 돌려막기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Commented by 아르핀 at 2008/11/27 16:31
제가 이거 때문에 버스를 안탑니다.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배차간격이 거의 10에서 길면 20분까지 가는데, 옆에서 피우시는 분들 때문에 진짜. 그것도 멀쩡히 금연구역이라고 써있는 앞에서! 벌금물어야 한다고 안내하는 표지 앞에서! 피우십니다. -_- (금연하라고 해놓고 재떨이 갖다놓는 시 행정도 웃깁니다만.)
제가 기침이 심한 편인데 담배연기를 맡으면 정말 5분간은 콜록콜록거립니다. 길가다가도 흡연자분 보이면 그냥 숨차고 쌩하고 달려갈 정도로 담배연기 너무 싫어요.

제발 흡연자분들, 담배는 '기호품'이에요. 본인 분들 좋아서 피시는 건 이해하겠는데요, 최소한 다른사람에게 피해 안주는(까지는 못되더라도 지킬 건 지키는) 선이어야 기호품 수준에서 그칠 수 있죠.
비흡연자들도 맑은 공기(만)를 마실 권리가 있어요. 그게 싫으니까 담배를 아예 안피우거나 흡연자 곁에 가까이 안가려고 하는 거죠.
그러니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과 피우면 안되는 곳을 확실히 따져서 피워주세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30
전 버스를 좋아하다보니 저걸 다 참고 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왜 이걸 참아야 하나 싶더군요.
Commented by 유성 at 2008/11/27 16:37
정확히 법적으로 금지 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걸리면 벌금 물어야 하는 길바닥에 담배나 쓰레기 버릴때 벌금 무는것과 같은 사안이죠.


하지만 대부분 나이 많은 분들이 핀다는게 현실.. 대놓고 뭐라고 하기도 짜증나고 힘들죠..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31
할아버지나 아저씨 분들에게 뭐라고 말하기 참 애매하죠...
Commented by 히읗 at 2008/11/27 16:38
지하철역에서 담배피우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뭘 '_';;; (1호선에서 많이 봤습니다. =ㅅ=)

담배라는 마약에 중독되서 끌리는건 어쩔 수 없는건 당연합니다.

건물에서 나오면서도, 길가면서도 간접흡연… 저는 산소마스크를 하나 사서 다닐까 생각중입니다 ㄱ-?

건물 옥상이나 흡연구역 등에서 피우는게 좋지만...
휴;;. 엄연히 그래야 하지만 문제에 대한 인식도 낮고 흡연자들이 많으니 싸움만 나서 문제.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31
지하철에서 피우면 방화 사건 때문에 가중처벌 받는것으로 아는데[...]
Commented by 大望 at 2008/11/27 16:40
버스가 빨리 빨리 오면 모든게 해결된다능~~~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31
버스도 빨리 안오니까 문제.
Commented by 궁극사악 at 2008/11/27 17:33
세금 걷어서 어따쓰는지;; 흡연실을 만들면 될 문제를 참;;

흡연자로서도, 사실 길거리에서 담배연기 흩뿌리는거 안하고픈데, 뭐...흩뿌리지 않고 피울수 있는데가 없으니까요.
건물에는 층마다 흡연실을 만들어 놓은거도 아니고~길거리에 흡연구역을 설정해놓은거도 아니고~-_-

뭐랄까, 비매너를 조장하는 사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45
일단 나름 만들어놓긴 했는데 홍보가 덜 되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Commented by cisplatin at 2008/11/27 18:12
그나마 가만히 서서 피우면 양반이죠..
제발 걸어가면서 피우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바람타고 끝없이 날아가는 담배연기.
크어어억...전력질주 해서 뒤통수 후려치고 재껴버리고 싶지만...
귀찮은 저의 두 다리는 그저 같은 속도로만 걷고 있지요. 단지 옆으로 슬금슬금 피할 뿐.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0
담배 연기의 궤적이... 후우...
Commented by 墨血 at 2008/11/27 18:15
평생 담배라곤 펴본적이 없는 나지만... 나라에서 담배 만들어서 쳐 팔아먹는 병신같은 나라에서 금연 어쩌구 하는 꼴이
훨씬 웃김... 보건복지부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쓰이는 세수를 올리기 위해 담배값을 깨작깨작 올려대는 나라?
어이구. 해외토픽감이지.
다른나라는 담배때문에 폐암걸리고 간접흡연 피해까지 징벌적 보상까지 나오는 마당에 나라에서 직접 담배를 만들어다
국민한테 팔아먹는다는건 참 개그지...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1
하긴.. 하지만 어쩌겠누. 나름 공생관계에 속해있는... 참..
Commented by 潤鏤 at 2008/11/27 18:25
베란다에서 피는것도 완전 민폐...여름에 창문열어놓고 있으면 베란다 통해서 담배연기가 전부다 우리집안으로...
필려면 그냥 자택에서 피시고 자기집 자게분들한테 연기 쐐게 하시지 그냥... 왜 꼭 밖에서 남한테 피해를 주려고 하는지...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1
생각해보니 베란다에서 피워도 피해가 가는군요.
점점 담배를 태울공간이 사라지는..
Commented by 스페이드A at 2008/11/27 18:54
아..공감.
가서 까고 싶음..그런 인간..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3
말로 하면 먼저 욕이 날아오니 원...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11/27 19:12
이거는 뭐 흡연자들이라면 다들 반성해야할 문제죠.
근데 저도 흡연자긴 하지만 위에 적으신 흡연자분들의 말씀은 좀 공감하기 힘드네요.
흡연 공간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심할정도로 규제한다고는 생각이 안드는데 오히려
비흡연자분들을 위한 제도가 심하게 미흡하다고 봅니다. 제일 좋은건 역시 금연이지만...
이렇게 제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마도 제가 방안에서 자유롭게 피워서 그런듯[...]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4
...그럴수도 있겠네요!
Commented by doogi at 2008/11/27 19:53
그래서 어쩌라구요? 여긴 죄다 금연하는 사람들만 모인듯...

지금은 금연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3개월째 금연중이지만...
개방된 공공장소에서조차 피우지 말라는건...
시위때 퇴로조차 막아놓고 토끼몰이식 진압하는 전경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인데...

그냥 서로 역지사지 하면서 조심해서 삽시다. 정 거시기하면 그자리에서 담배끌것을 요구하던가!!
담배피우는 사람한테 끄라고 하면 대부분 얼굴 붉히는게 비슷한 이유일겁니다. 흡연자가 무슨 죄인입니까?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현행범으로 잡아넣던가 아님 그자리에서 끄라고 얘기하던가 하고
지금처럼 찌질하게 블로그에 올리는 행동은 하지마세요.
Commented by 노이타이아 at 2008/11/27 20:01
....하지만 민폐임을 요구해도 끄지 않는 흡연자는 죄인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는 자신의 행위가 민폐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흡연가들이 압도적으로 많지요.(흡연 인구의 과반수 이상이 흡연에 대한 개념이 미흡한 미성년 시기부터 흡연을 하는 동네니 오죽하겠냐만)
Commented by ALICE at 2008/11/27 20:55
위에 요구하면 욕먹는다는 글 못보셨습니까?
Commented by 미아 at 2008/11/27 21:38
말해서 들을 사람이면 그런데서 담배도 안핀다
Commented by 뭐.. at 2008/11/27 21:57
내가 왜 안그래도 발암물질 가득한 연기를 그것도 남의 더러운 폐속에 들어갔다 나온걸 마셔야 합니까?

간접흡연이 암 발생률이 더 높다는 사실 얼마전에도 뉴스에 나온걸로 기억하는데요.........

비흡연자들이 그냥 냄새 구리고 머리에 옷에 담배냄새 꾸리하게 배는거 그거만 싫어서 이 난리인줄 아십니까?

좀 생각좀 하고 사세요. 간접흡연은 그저 민폐가 아닙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7 22:32
찌질하게 블로그에 글 올린다는 둥의 '찌질한' 댓글 달지마세요...
역지사지 하면서 조용하게 살려고 하는데 왜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주냐는겁니다.

시위때 비교하셨는데 그거랑은 비유가 좀 안맞는거 같구요...
Commented by 아카츠키 at 2008/11/27 23:16
와.. 진짜 어이 없네요..그냥 서로 역지사지 하면서 조심해서 삽시다??

난 당신같은 사람 폐속에 들어갔다가 나온 담배연기가 내 폐속에 들어 온다는게 역겹소이다
Commented by 촌놈 at 2008/11/27 23:45
그냥 서로 역지사지 하면서 자기 자식 앞에서 담배연기 뻑뻑 뿜어대면 되겠네요. 가족끼리 그정돈 이해해야 아름다운 사회니까요.

꼬우면 자식들이 알아서 신고하던지 하겠죠. 아빠 그만피세요 라고 한마디하면 끌텐데.. 안하는게 잘못인듯..

간난아기의 경우 담배연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사망에 이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기 업고 있는 아기엄마가 있는데도 당당하게 피는사람이 있는 이상 법에 의한 강제성에라도 맡겨야 합니다.

아니 아기엄마가 담배 꺼달라고 전달하고 얼굴붉히는 사이에 아기가 맡는 담배연기는 어떡합니까.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11/27 23:52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요

블로그에 이런 글 올리면 찌질한겁니까?

시위때 토끼몰이 하는 전경들에게 그자리에서 직접 토끼몰이 진압 하지말라고 법에따른 절차를 지키면서 시위 질서 유지 활동을 하라고 요구하던가!! 직접 경찰청 찾아가서 전경 시위 교육을 시키시던가!!

지금처럼 찌질하게 남의 블로그에 전경 비난하는 글 올리는 행동은 하지마세요.
Commented by Andante at 2008/11/28 00:35
ㅋㅋㅋㅋ 캐공감~~~~~~~~
Commented by winbee at 2008/11/28 01:59

금연중 아닌거같아.
Commented by itoito at 2008/11/28 09:58
...;;;; 말 실수 한번 했다고 해서 그렇게 몰아가는건 좀 마녀사냥같아서 별로네요..;;;;;

확실히 우리나라에 흡연장소가 줄긴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길거리에서 피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담배냄새의 고통을 아셔야되요...
Commented by buttonhole at 2008/11/27 20:05
한국사람들 특유의 마늘...김치냄새...
보통 외국애들이 싫어하죠.

몸에서 나는 담배냄새...
담배 안피우는 사람들이 싫어하죠.

좋아라하는 김치나 마늘...
딴나라 애들이 냄새난다고 하면 안먹을겁니까?
Commented by \'ㅁ\' at 2008/11/27 20:10
하지만 이웃의 마늘향이 지나쳐서 암에 걸렸다는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능.
Commented by winbee at 2008/11/28 01:58
김치와 마늘이 한국만 먹는 독성물질인줄 알겠네?
너 어디 아프냐?
무개념 댓글 볼때마다 혈압오르니 올리지 말아줄래 하면 안올릴거지?
Commented by IEATTA at 2008/11/28 01:59
비유의 대상이 완전하게 잘못되셨다고는 생각 안하세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4
허허허...
Commented by 로베르타 at 2008/11/28 20:58
아놔... 이런 사람들은 정말 '비유'라는 뜻을 알기나 하고 짖걸이는 건가요?

비유 [比喩/譬喩]
[명사]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아니하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일
Commented by ALICE at 2008/11/27 20:55
버스정류장에선 제발 매너 좀..이랄까요...
길에서 팔 흔들면서 담배 피는 사람 때문에 고딩땐 교복 태워먹을 뻔했습니다. 재가 날려오더군요...
걸어가다가 담뱃재 맞아 본 적도 있고..
요즘엔 담배 피는 사람이 옆에 걸어가면 숨 참으면서 뛰어갑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4
저도 스웨터 태워먹을뻔한 기억이 있어서요. 흑흑.
Commented by GATO at 2008/11/27 20:58
세이~ 노! 노! 노! 를 외치세염~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4
세 대 맞을 수도[...]
Commented by 천체관측 at 2008/11/27 21:07
흑..정류장도 정류장이지만 길 가면서 담배 피우는 분들도 싫어요.ㅠㅠ
호흡기가 약한데 바람 타고 오는 연기 때문에 길바닥에 주저앉아 한참 기침하는 게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 트랙백 합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5
뭔가 담배 앞부분에 정화기를 달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Commented by HusKyBlue at 2008/11/27 21:32
절대공감합니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까진 하지 않겠는데 피해를 주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5
피우면 피해가 가니 문제가 되죠. 정말.
Commented by Skibbe at 2008/11/27 22:02
이쁘장한 누나가 담배좀 꺼주실래요ㅠ,,,해서 끈적은 있습니다.

말로 하면 알아들어요.
Commented by 狂猫 at 2008/11/28 11:21
말로 듣기 전에 버스정류소에서 안 피우실 생각은 안 드시던가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5
남자가 하면 알아듣지 않는 이 세상 ;ㅅ;
Commented by RedNine at 2008/11/27 22:19
끙..모든 정류장이 금연구역은 아닌걸로 알고 있음. 대다수의 정류장이 금연구역이죠.

그리고 정류장 구석탱이에서 담배피는것도 안되나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6
연기가 날아오는것도 좀 어떻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scharnhorst at 2008/11/27 22:26
다 좋은데 아파트에서 피고 길 아래도 던져서 사람이 맞는 미친짓은 좀 자제했으면 싶음 [..]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6
그러다 진짜 불난다.
Commented by 언어밸리만들어줘 at 2008/11/27 22:47
광주광역시 버스터미널의 성남, 수원행 차량 승차장 옆에는 금연 표시가 붙어 있고, 흡연실이 마련되어 있고, 흡연실을 알리는 표시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밖에서 피는 사람들 많더군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8
일단 그런 공간이라도 잘 마련되야 할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사상 at 2008/11/27 22:57
저같은 경우엔 천식이 있어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서 담배 피우면 정말 죽을 맛이더라고요.
특히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 앞에 벤치 있고 비막을 수 있게 부스 있는 곧 안에서 피우는 사람 정말 싫어요 -__!!

그나저나 저희 집 앞 버스 정류장은 시(?)에서 만든듯한 축구공 모양 잿덜이겸 쓰레기통이 있던데
(집에서 한두 정거장 건너에 월드컵 경기장이 있어 그거 만들어 질때 만든듯)
잿덜이가 있기에 당연히 흡연 가능 구역인줄 알았는데 금연 권장 구역이었군요.
금연 권장 구역에 잿덜이를 설치하다니, 이 도시 막장인듯 -_-;;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9
축구공 모양이니까 차버려야 겠네요.
Commented by 여름달 at 2008/11/27 23:33
전에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낙엽 쓸어모아놓은 더미 앞에서 태연하게 담배피우는 아저씨를 보고 깜짝놀란 적이 있네요.. 엄청 건조한 날이었는데=_=;;;;; 그러고보면 산불도 등산객의 담배꽁초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죠..?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59
그렇죠.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담배를 피워야 할텐데요.
Commented by 유동닉 at 2008/11/28 00:24
넵 흡연자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정말 어디서 필만한데가 없습니다.
건물은 금연구역 밖은 사람이 많고.. 터미널 좀 큰 곳은 흡연구역이 있어서 잘 애용하지만 없는 곳도 있죠
금연구역에서 담배피는 건 정말 못된 짓입니다. 저도 최대한 자제하고 길에서는 골목길을 애용하거나
구석에 쪼그려서 피고 가요
그런데 길거리나 대부분 흡연구역은 밀폐되어 있지 않고 재떨이 하나 갔다 놓구선 담배피라고 하는데가 많아요
전 그런 부분에 칸막이나 문을 설치해서 담배연기가 안가게 했음 좋겠어요.
흡연자 비흡연자 모두 좋게좋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0
그렇죠. 그런 대책이 시급하네요.
Commented by winbee at 2008/11/28 01:56

끊는것 말고 정답이 어디 있습니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0
그게 진리긴 하죠.
Commented by 김대현 at 2008/11/28 03:46
휴우..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한대 피는건 버스소환의 술법인데.. 봉인해야겠군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0
담배를 안태우는 사람들은 그런 술법조차 없어요 ;ㅅ;
Commented by Cuchulainn at 2008/11/28 04:36
미국에선 말보로 한갑에 대략 7달러정도 하더군요.

한국에서도 저거 그대로 반영해서, 한갑에 만오천원에서 이만원정도 하게 한 뒤에, 올린 가격으로 남는 수익은 건강보험 재정에 충당하면 되겠네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0
세금이 팍팍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Commented by ai-space at 2008/11/28 07:09
밖에서 흡연 하긴 하지만, 뭐랄까 흡연하는 사람도 참 한심한 사람들이 많은게,
그 사람들 많은 곳에서 좀 피해가지고 하면은 좀 나은데...
굳이 버스정류장에서 하는 건 진짜 이해가 안간다죠....
Commented by 狂魔 at 2008/11/28 07:12
기다리다 심심하니 피게됩니다^^;
orz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피게되는...특히나 바로 버스놓치고 나면 좌절과 함께...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1
그러게요. 흡연자분들도 많이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Commented by 狂魔 at 2008/11/28 07:11
저도 흡연자이긴 합니다만, 정류장이나 건널목에서 최대한 떨어져 피려고 노력합니다.
정류표지판 바로 옆에서나 건널목에 바로 앞까지 가서 바로 피는 분들 보면 좀 민폐스럽...

저도 얼마전 까진 휴지통이 바로 옆에있어서 버스정류장이 금연(장려?)구역인지 몰랐었었습니다. ^^;
Commented by ai-space at 2008/11/28 07:16
일단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가니까요... 이런게 보이니까 흡연자들이 목소리를 내도 반대가 많은 듯 하네요.
Commented by itoito at 2008/11/28 10:09
일단.. ' -';; 비흡연자 라는걸 일단 밝히겠습니다..;; 흡연자분들의 흡연구역이 줄어든건 사실입니다..;;
근데 저는 모든 흡연자를 욕하고싶은것은 아닙니다..;;;
제 남자친구만 해도 흡연자인데 제가 담배냄새를 너무 싫어하니까 그냥 흡연구역 가서 피든지.. 아니면 구석에서 핍니다.. 담배연기가 안나게.. 버스정류장 구석에서 피고..보통 그런것이 정상입니다만..

꼭. 담배연기 아무데나 내뱉고. 길가면서 피고. 버스 줄서서 기다리는곳에서 피고. 버스 기다리는 부스안에서 피는 그런 짜잉나는 사람들이 꼭 한두명은 있습니다. 보통 이런사람은 아저씨. 아니면 할아버지. 정도인데요..-_-

정말 열받습니다. 그리고 술집에서 같은 자리에 비흡연자가 있으면 담배펴도 괜찮겠냐고 한번쯤 물어보시고 피시길바랍니다. 안물어보고 지 맘대로 제쪽으로 훅훅 날리면 화나거든요.-_-.. 저는 성격이 있는편이라.. 그런사람 있으면 그사람 담배갑을 하수구에 버려버리고 돌아옵니다만..

그냥 끊는건 말이 안되죠. 나름 기호품입니다.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았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1
그러게요. 누가 끊으라고 하나요...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는 의미지요.
Commented by --G-- at 2008/11/28 10:54
단순히 연기만이면 모르겠는데 걸-죽한 소리 내며 가래침을 갈기고 다니는건 또 뭐며 인파속에서 담배 손에 들고 흔들면서 걷는건 또 뭔지 말입니다-_- 가래침을 쓰레기통에 뱉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어요. 길바닥에 자랑스럽게 `캬악~ 퉤!' 하고 흔적을 남기시더라구요. 그걸 정류장에 뱉어 놓으면 다른 사람들 기분이 어떨지 생각도 안 한다는 거죠. 언제는 정류장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걸어가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저를 향해 가래를 뱉더군요.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건지?-_-
퇴근길 정류장에 사람도 빡빡한데 가방이라도 되는 양 담배를 손 휘휘 저으며 들고다니는것도... 옆에 딱 그 담배불 높이의 키의 어린애가 있었는데 조마조마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까딱하면 눈에 담배재가 튈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까 연기도 기분 나쁘고 가래침도 더럽고 담뱃불도 위험하긴 하지만
가장 화가 나는 점은
자신의 행동으로 남이 어떤 불편을 느낄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무신경함이에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1
맞습니다. 무신경함.
Commented by 아!!! at 2008/11/28 11:57
오랜만에 개념글 !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3:01
그냥 제 생각을 쓴 글인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네요.
Commented by 노제 at 2008/11/28 12:10
재떨이가 옆에 있으면 피웁니다. 길에 사람이 없으면 피웁니다. 술자리에선 탁자 아래나 사람이 없는 곳으로 뿜어냅니다. 제가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케인 at 2008/11/28 12:17
재떨이가 옆에 있지만 실질적인 금연구역에서는(지금 위와 같은 정류장 같은곳이 되겠죠) 피우지 않는것이 올바른 것이죠.
종이컵 같은걸로 간이 재떨이를 만들어서 피우는건 솔직히 아니다 싶네요.
길거리에서 사람 없을때 피우는 것은 좋구요.
술자리에서는 담배를 안피우는 사람들을 위해 바깥에 나가셔서 피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8/11/28 16:44
이오공감에 있길레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었는데 형 블로그였네요....;

사실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태우는 사람도 그렇지만 길가면서 담배태우는 사람도 문제.
길가면서 담배태우는 사람때문에 손등을 데인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모두가 매너있게 담배 태웠으면 좋겠네요.
Commented by 흑곰 at 2008/11/28 18:59
담배도 면허 받고 피우게 해야되나 -_-;;
Commented by 로베르타 at 2008/11/28 21:04
담배 7년째 하루에 2~3갑씩 피워대다 금연한지 4년차 접어드는데
그건 '습관' 입니다.

밖에서 길 걸으면서(인적이 드문 거리도 아닐 경우), 정류장에서 태우는건
필곳이 없어서 거기서라도 피워야겠다가 아니라 그저 몸에 밴 '습관' 일 뿐입니다.

흡연자들의 공통점인 식사 후 꼭 담배 생각 나는 것과 같은 이치랄까요.

참다보면 저절로 생각도 안나게 됩니다.
하루에 2~3갑 피워 댈때도 집 밖에서는 흡연실을 제외하고는 답배 생각 안났더랍니다.
Commented by oojoo at 2008/11/28 23:50
명동 그 사람 많고 좁은 골목을 담배피우며 활보하는 정신나간 커플을 본적이 있죠. 등짝을 갈기고 싶었어요.
Commented by KAZAMA at 2008/11/28 23:56
항상 담배에 불을 붙이면 버스가 오기때문에 정류장에서 않피웁니다;
Commented by 으어 at 2008/11/30 22:19
어제 저녁 아파트 단지 내에서 3-5살난 딸아이의 바로 앞에서 담배를 뻑뻑 피워대는 중년 남성을 봤습니다. 무섭더군요.
또 식당 안에서는 금연표시가 없어도 담배를 피우면 안되는게 상식인데, 날씨가 추워지니까 밖에 나가는 수고를 아끼시더군요.
Commented by 아즈나블대왕 at 2008/12/01 00:29
일단 흡연구역을 만들어줘야 금연 구역도 되는 건데요 허.....
2MB는 국민담화가 좀 더 필요할듯
Commented by 에휴 at 2008/12/03 20:46
버스 정류장도 버스정류장이지만 맑은 공기의 산 정상에서 어린아이 옆에서 담배피는 개념 없는 아저씨도 봤어요. 흡연을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만, 지킬 건 지켜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버스타기 전에 담배피고 버스 타면 흡연자들은 모르겠지만 비흡연자들은 그 담배 냄새만으로도 괴롭습니다. 가방에 페브리즈를 넣고 다니며 뿌려줄까라는 생각도 드니까요. 버스 정류장-건널목-걸으면서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면 더 좋을텐데요...저도 길가며 담배 피우며 가는 사람이 재를 그냥 아무렇게나 떨어서 손도 데였고요, 또 한 번은 새옷 입고 가는데 담배재 때문에 옷에 불이 붙어서 구멍도 났어요. 흡연이 기호식품이니 상관말라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기호식품은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는 안 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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