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원래 블로그인에서 놀다가 4군의 꼬득임에 넘어가서 이글루로 이사왔습니다.
초반에 성인블로그라는 점을 내세웠는데, 워낙 부모님 아이디로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실 그 메리트는 좀 적다고 생각이 들었죠.
2. 하루의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비정기적이라서... 많을땐 많고 적을땐 적고.
그래도 하루에 두세개씩은 하는것 같습네다.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개그, 일상, 잡담, 뉴스 사진 블로그?
제 정체성이 더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평가가 절실한 때.
4. 이글루 이웃분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원만한 관계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더러 있겠죠.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약 20명 정도 되어있습니다만, 대화는 잘 안하는 편이지요.
6. 하루에 이글루를 몇 시간씩 합니까?
->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시간이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7. 이글루 이웃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 꽤 있죠. 예전엔 번개 나가도 저보다 거의 다 윗분들인지라.
이래저래 배울것들도 많기 떄문에 그 시절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지인이 늘었달까요. 사람들을 만나고 사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좋은 변화였다고 생각됩니다.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잠본이님, 카샤님, 레진님, 다른 의미로 망콘콘.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나요?
-> 저열합니다. 하지만 그게 맛입니다.
11.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겠어요?
->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하는 분 없다에 100원.
# by 케인 | 2008/04/29 1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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